명품 도시의 창조

명품 도시의 창조

  • 자 :박완수
  • 출판사 :매경출판
  • 출판년 :2012-12-27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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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없이 달려온 창원시정 8년의 기록

‘지방자치교본’ 창원이 시작하면 대한민국이 달린다!



도전과 열정이 만든 명품도시 창원!




대한민국 최초의 계획도시 창원을 누구나 부러워하는 도시로 만든 데는 박완수 시장의 열정이 있었다. 8년 동안 그의 모든 판단 잣대는 언제나 ‘시민’과 ‘창원 발전’이었다. 그리고 이제 창원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닮고 싶은 행정을 시행하는 도시가 됐다.

세계 최고의 ‘명품도시 만들기’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됐다. 마산ㆍ창원ㆍ진해가 하나 된 ‘통합창원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창원은 대한민국의 미래도시이자 성장엔진으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창원, ‘진실(眞實)’과 ‘열정(熱情)’을 버무리다!



‘진실’은 모든 인간이 지녀야 할 기본적인 가치관이자 믿음이다. ‘열정’은 어떤 목표를 이루어 낼 수 있는 힘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역사는 언제나 진실의 편이었고, 또 열정이 있는 사람들만이 역사를 만들어 왔다. 그 어떠한 위대한 발명과 업적도 한순간의 노력과 결단으로 이루어진 것은 없다. 거기에는 지치지 않는 열정이 있었고 온갖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도전정신이 있었다.





창원의 리더, 박완수 창원시장



박완수 창원시장은 지도자의 리더십이 한 도시를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정치력’을 주문하기도 했다. 한마디로 “쇼도 좀 하라”는 것이었다. 엄밀히 따지면 민선시장은 정치가라 할 수 있다. 그렇지만 그는 체질적으로 쇼를 잘 못한다.

정치와 행정, 이 두 가지가 무엇이 다를까? 수많은 사람들이 각양각색으로 정치를 정의했지만 그가 믿는 정치란 한마디로 국민을 편안히 잘살게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좋은 정책을 만들어 시민들의 살림살이를 풍요롭게 하고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는 것도 민선시장의 정치가 아닐까.

민선시장이 정치를 잘해야 한다는 말에 거부감이 없잖아 있다. 오늘날 정치가 마치 권력의 획득이나 유지를 둘러싼 행위쯤으로 여겨지는 현실 때문이다. 그래서 박완수 창원시장은 정치보다는 ‘일 잘하는 시장, 시민을 행복하게 하는 시장’에 업무의 초점을 맞췄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도시, 창원



창원시의 모든 공무원들은 오직 하나 ‘명품도시’ 창원을 만드는 목표를 향해 함께 달렸다. 물론 지금도 현재진행형이지만 ‘대한민국 지방자치 모델도시’ 실현을 꿈꾸며 다양한 정책을 개발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매진하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 창원은 이제 타 지자체뿐 아니라 중앙정부의 정책 변화까지 끌어 낼 잠재력을 갖춘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전국을 대표하는 자치도시를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지자체로 변모하고 있다. 마산ㆍ창원ㆍ진해가 하나된 ‘통합 창원시대’가 열리면서 창원은 대한민국의 미래도시이자 성장엔진으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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