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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회숙의 클래식 오딧세이
  • 저    자     : 진회숙 저
  • 출판사     : (전송권없음/교체용)청아출판사
  • 출판일     : 2005-06-28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0-27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2.62MB
  • 유    형     : EPUB
  • EAN     : 5550303135000
누적 대출 : 3l대출 : 0/3l예약 : 0/3
작품소개
음악평론가이자 음악프로그램 작가로 오랫동안 활동해온 진회숙씨가 클래식 음악을 쉽게 풀어 소개한 책이다. 그러나 이 책은 곡의 형식이 어떻고, 악장 구조가 어떻고 하는 식의 클래식 입문서는 아니다. 저자가 이야기해주는 클래식은 곧 자신의 치열했던 개인사이자 내밀한 삶의 고백이다.

"이 글 속에는 총체적인 내가 담겨 있다. 때로는 '음악'보다 나 개인의 느낌과 경험이 더욱 크게 부각된 탓에 객관성이 결여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나 자신의 경험을 통해 클래식을 이런 식으로 바라보고 느낄 수도 있구나 하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나와 공감하고, 내가 사랑하는 음악을 함께 사랑해 주기를 바랄 뿐이다. "

바흐의 <나의 하나님>과 <샤콘느>, 스메타나의 <몰다우>, 포레의 <레퀴엠> 등 주옥 같은 명곡들을 소개하면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한 가지다. 명곡들에 대한 장황한 찬사와 수식어들의 진짜 실체는 결국 음악 그 자체에 있다, 그리고 그 음악은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삶과 함께 어우러지는 것이라고. 음악과 삶이 엮어내는 한 개인의 잔잔한 삶의 자취를 클래식 선율처럼 편안하게 들어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소개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이화여대 음대와 서울대 음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8년「한국 음악극의 미래를 위하여」라는 평론으로 월간 객석이 공모하는 예술평론상을 수상하면서 음악평론가로 등단했으며, 지금까지 '객석' '음악동아' '한국일보'를 비롯한 각종 월간지와 일간지에 평론과 칼럼을 기고해 왔다.

그동안 방송국 음악프로의 전문구성작가로 MBC FM의 '나의 음악실'과 KBS FM의 '출발 FM과 함께'를 비롯한 여러 프로의 구성을 맡았으며, '광복 50주년 특집-한국 근대음악 100년사'를 비롯한 여러 특집프로의 구성과 진행을 맡았다. 2000년 11월부터 1년간 '출발 FM과 함께'에서 방송되는 '진회숙의 예술산책'을 진행하기도 했다. 현재는 KBS 위성TV에서 방송되는 '클래식 오딧세이'의 구성을 맡고 있다.
목차
1. 보헤미안의 눈에 비친 멋진 신세계 - 드보르작 교향곡 제9번 <신세계>
2. 오! 우리들의 복된 아돌프 - 바그너 <발퀴레> 중 <발퀴레의 기행>
3. 엄청난 낭비의 즐거움 - 베토벤 <교향곡 제7번>
4. 몰다우는 도도히 흐르지 않는다 - 스메타나 <몰다우>
5. 새 시대에도 그리운 구(舊) 시대의 음악 - 알프레드 슈니트케 <옛 양식의 모음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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