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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
  • 저    자     : 이해인 외 저
  • 출판사     : (전송권없음/교체용)이레
  • 출판일     : 2003-06-27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0-27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1.16MB
  • 유    형     : EPUB
  • EAN     : 5550304153500
누적 대출 : 2l대출 : 0/3l예약 : 0/3
작품소개
이해인, 정호승, 박완서, 안도현, 오정희, 김훈, 김용택 등 시인, 소설가 등 문인 18명의 짧으나 여운 있는 옴니버스 에세이집으로 화가 박항률의 명상적인 그림 19점이 글읽기의 흥취를 더욱 돋운다. 18명의 작가는 각각 대여섯 페이지 정도의 짧은 글을 선사했는데, 그 내용이나 품격이 제각기 다르되 한결같이 행복하고 포근하게 마음을 감싸준다는 점은 같다.

암투병을 하면서 겪는 특별한 감회를 적은 동화작가 정채봉 씨의 '눈을 감고 보는 길'처럼 남다른 삶 이야기도 있지만 대부분 나 자신, 혹은 내 주위에서 누구나 겪는 일을 감칠맛 나는 언어로 들려준다. 소설가 박완서 씨는 '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 소리'에서 잠에 집착하는 자신의 잠 얘기를 해준다. 8차선 대로변에서 산골짝으로 옮긴 후에도 여전히 무엇인가 잠을 설치고 나서는 소음이 아닌 정적을 듣고 있었다는 깨달음은 세상을 보는 다른 시각을 전해주기도 한다. 안도현 시인의 '내 작업실, 구이구산'에서는 바쁜 도시인이라면 누구나 한번 가져봤음직한 전화로부터의 해방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김훈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유쾌한 산문으로 삶의 여러 자잘한 의미들을 깨우쳐준다.
저자소개
정채봉

정호승

박완서

안도현

강은교

오정희

임의진

김용택

곽재구

장석남

재연

김하돈

김재일

김훈

최성각

이인환

권정생
목차
봄이 오면 나는
눈을 감고 보는 길
내 마음의 풍경, 운주사 와불님
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 소리
내 작업실, 구이구산
사랑하라, 지금이 달려간다
가을밤
누가 말려
아, 그리운 집 그 집
선물
서성임의 풍경들
거지 노래
길에서 쓰는 편지
불혹의 바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새나 돌맹이에게 상을 드리는 사람들
이웃
그때 참새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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