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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본 삼국지 3
  • 저    자     : 나관중 저
  • 출판사     : (전송권없음/교체용)청년사
  • 출판일     : 2002-02-06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0-27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957.45KB
  • 유    형     : EPUB
  • EAN     : 555020103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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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일찍이 모종강에 의해 천하의 '제1재자서'라고 평가받은 바 있는 작품. 설명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로 유명한 중국 역사소설이다. 초역, 개작, 재창작, 평역 등이 횡행하는 가운데 삼국지의 진짜 모습에 다가가 본래적인 재미와 의미를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청년사'가 내놓은 '정본' 삼국지다.

삼국지는 그동안 중국 민중들의 사랑을 받아오면서 입신처세의 교과서로 쓰이기도 하고, 때론 작문을 연습하는 교재로, 또 때로는 전략·전술을 운용하는 병서로 이용되어 왔다. 그리하여 그 영향력은 실제 중국인들에 있어서 사서오경이나 기타 정사, 정통 문학보다도 더욱 심대하였다.

삼국지는 역사 평가에 있어서 대조적인 경향을 보이는데, '조조를 내치고 유비를 숭상하는' 태도가 바로 그것이다. 소설에서 유비는 충후하고 겸양하며 백성을 사랑하는 제왕의 전형이 되고 조조는 기만적이고 잔포하며 권모술수에 능한 간웅의 전형이 된다. 당시의 사회 계급구조에 대한 비판적 안목 없이 봉건계급의 왕도사상을 민중의 이상으로 일체화시켰다는 한계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삼국지가 민중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저자소개
이름은 본, 호는 호해산인, 관중은 자이다. 중국 원나라 말기, 명나라 초기의 소설가, 희곡작가, 항원운동에 참가하였다. 수십 종의 장편소설 중 대표작은 『삼국지연의』이며, 전당에서 시내암과 함께 『수호전』을 지었다.

이 외에 『수당양조사전』,『잔당오대사연의』,『삼수평요전』등의 소설이 있으며, 희곡으로는 『송태조용호풍운회』가 전한다.
목차
제41회 유현덕은 백성을 데리고 강을 건너고 조자룡은 필마단기로 주인을 구하다
제42회 장익덕은 장판교에서 크게 호통치고 유예주는 패해서 한진구로 달아나다
제43회 제갈양은 혀로 강동의 모사들과 싸우고 노자경은 뭇사람의 공론을 힘써 물리치다
제44회 공명은 슬기롭게 주유를 격동시키고 손권은 계책을 결단하여 조조를 치기로 하다
제45회 삼강구에서 조조는 군사를 잃고 군영회에서 장간은 계교에 떨어지다
제46회 기이한 계책을 써서 공명은 화살을 빌고 비밀한 계책을 드려 황개는 형벌을 받다
제47회 감택은 가만히 사항서를 드리고 방통은 교묘하게 연환계를 쓰다
제48회 장강에서 잔치하며 조조는 시를 읊고 전선을 이어놓아 북군은 무력을 쓰다
제49회 칠성단에서 공명은 바람을 빌고 삼강구에서 주유는 불을 놓다
제50회 제갈양은 꾀도 많아서 화용도로 조조를 꾀어들이고 관운장은 의기도 장해서 잡은 조조를 놓아보내다

제51회 조인은 동오 군사와 크게 싸우고 공명은 주공근의 기를 첫 번 돋우다
제52회 제갈양은 슬기롭게 노숙을 물리치고 조자룡은 계교를 써서 계양을 취하다
제53회 관운장은 의로써 황한승을 놓아주다 손중모는 대판으로 장문원과 싸우다
제54회 오국태는 절에서 신랑의 선을 보고 유황숙을 화촉동방에 아름다운 연분을 맺다
제55회 현덕은 슬기롭게 손부인을 격동시키고 공명은 두 번째로 주공근의 기를 돋우다
제56회 조조는 동작대에서 크게 잔치하고 공명은 세 번째로 주공근의 기를 돋우다
제57회 시상구에서 와룡은 조상을 하고 뇌양현에서 봉추는 공사를 보다
제58회 마초가 군사를 일으켜 원한을 푸니 조아만은 수염을 베고 전포를 벗어버리다
제59회 허저는 벌거벗고 마초와 싸우고 조조는 글씨를 흐려 이간을 놓다
제60회 장영년은 도리어 양수를 힐난하고 방사원은 계책을 꾸며 서촉을 취하여 하다

주요 등장인물 해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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