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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선집 4 - 813
- 저 자 : 모리스 르블랑 저
- 출판사 : 태동출판사
- 출판일 : 2002-11-18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0-27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1.26MB
- 유 형 : EPUB
- EAN : 9788984971592
누적 대출 : 1l대출 : 0/3l예약 : 0/3
작품소개
신사, 협객, 강도, 경찰관, 귀족, 탐정…… 자신조차 자신의 진면목을 몰랐던, 그러나 프랑스의 지식인을 대표했고 프랑스의 자존심을 지켜주었던 인물… 아르센 뤼팽!!
프랑스 범죄모험소설의 거장 모리스 르블랑에 의해 탄생해, 6세 때 마리 앙뜨와네뜨의 보물 목걸이를 훔치는 것을 시작으로, 불가능에 가까운 범죄를 매번 멋지게 성공시키는 괴도신사 뤼팽의 흥미진진한 모험들을 담았다.
소설 속 인물이면서도, 모로코 전쟁에서의 영웅적 활약으로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받고, 때로는 명탐정 셜록 홈즈와의 일진일퇴의 한판 승부를 벌여가며, 신사이자 협객, 강도이자 경찰관, 귀족이자 탐정 등 다양한 모습으로 프랑스 인들의 진정한 영웅이 되었던 그의 진면목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인 아르센 뤼팽 선집 중 네번째인 이 책 '813'에는 지난해 12월 8일, 베르사이유 고등학교의 수학교사 제르보아는 고물상에 들러 잡동사니를 훑어보던 중 색달라 보이는 물건에 시선이 닿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 [ 아르센 뤼팽에 대한 한국 추리소설가들의 코멘트 ]
홈즈도 잡지 못한 뤼팽을 오늘밤 나는 잡았다. 즐겁다 : 이상우
소녀 시절, 내 마음을 앗아간 '그'를 다시 만나기로 결정했다 : 서미애
오랫동안 평온했다. 그런데 또다시 나의 질투가 시작되고 있다 : 백휴
뤼팽은 살아 있다. 그를 보았다. 2002년 한국이다 : 이수광
홈즈와 마찬가지로 나는 아르센 뤼팽을 숭배한다 : 정석화
뤼팽과 나의 지루한 머리싸움이 시작되었다. 나는 뤼팽을 이길 수 있을까 : 황세연
모(母)가 그랬다. 뤼팽한테 제발 너 좀 훔쳐가라고 해라. 어쩌나, 내가 그를 훔쳤다 : 현정
쉿, 그가 왔다. 나는 밤을 지새우고 있다 : 김차애
나는 줄곧 뤼팽을 지켜보았다. 이제 그와 만나 술 한잔 기울일 시간이다 : 김성종
저자소개
세계적으로 유명한 추리소설가. 프랑스 범죄모험소설의 대가인 그는 1864년 프랑스 루앙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었던 플로베르와 J.D. 모파상의 영향을 받아 한때 통속소설과 심리소설을 쓰기도 했다. 라는 잡지에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범죄모험소설을 쓰기 시작하면서, 모리스 르블랑은 프랑스의 '국민작가'로 아르센 뤼팽은 프랑스의 영웅으로 부각되었다. 그는 작가로서의 공적을 인정받아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받았다. 작가로서 큰 성공을 거둔 그는 1941년 7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의 작품으로는 『기암성』을 비롯하여『수정마개』『뤼팽 대 홈즈』『813』『뤼팽의 고백』등이 있다.
목차
1부 뤼팽의 이중생활
학살
르노르망, 작전을 개시하다
세르닌 공작의 책략
르노르망의 책략
르노르망 쓰러지다
파버리-리베이라-알텐하임
올리브색 프록코트
2부 뤼팽의 세 가지 범죄
샹테 궁전
근대사의 한 페이지
뤼팽의 대계획
샤를마뉴 황제
황제의 편지
일곱 도둑
검은 옷의 사나이
유럽 지도
살인자
에필로그―자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