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건들과 지도에 얽힌 갖가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한데 어우러져 있어 세계지도를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 그 동안 미처 몰랐던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누구나 한번쯤 가져봤을 법한 세계의 여러 지역에 대한 궁금증을 이 책을 통해 하나 하나 풀어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지리’의 즐거움에 흠뻑 빠져있는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는 연구그룹이다. 지도를 펼쳐들고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지리’에 관한 수많은 수수께끼나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일을 최고의 기쁨으로 삼고 있다.
1장. 국경, 경계선의 수수께끼 2장. 마을, 도시의 수수께끼 3장. 지형, 지리의 수수께끼 4장. 지명, 국명의 수수께끼 5장. 기후, 기상의 수수께끼 6장. 지도, 국기의 수수께끼 7장. 명소, 토산품의 수수께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