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건
정호승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열림원 l 공급 : 오피엠스 (2016-11-15) l 유형 : EPUB
우리나라의 대표적 서정시인의 한 사람인 정호승의 여섯 번째 시집이다. 시인은 그간 자연의 감정과 빛깔, 소리를 그려내는 과정을 통해 인간사의 슬픔과 회한을 아름답게 표현했으며, 상처와 고통의 비극적인 역사와 맞서면서도 맑고 아름다운 서정성을 일관되게 유지해 왔다. 이 시집에서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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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승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열림원 l 공급 : 오피엠스 (2016-11-15) l 유형 : EPUB
시인 정호승이 결 고운 서정으로 노래한 어린 영혼의 해맑은 84편의 동시. 시인 정호승은 상처받은 어른들에게 엄마 품으로 돌아가서 잠시 어린 아이가 되라고 말한다. 여기에 실린 동시들을 시인은 '어른이 읽는 동시'라고 한정해 상처받은 어른들을 위로하고자 했다.
엄마 품에서 그동안 참았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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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화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오래된미래 l 공급 : 오피엠스 (2016-11-15) l 유형 : EPUB
류시화 시인이 힐링포엠(Healing Poem, 치유의 시)을 주제로 엮은 시집이다. 힐링 포엠은 21세기에 들어와 서양의 여러 명상 센터에서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한 방법으로 '시'라는 도구를 사용하면서 새롭게 등장한 장르. 이 책에 실려 있는 시 또한 어떤 식으로든 마음의 평화와 안정을 돕고 있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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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마음산책 l 공급 : 오피엠스 (2016-11-15) l 유형 : EPUB
'시와 대중의 만남’을 꾸준히 주선해온 김용택 시인이 직접 고른 우리시와 진솔한 감상글을 엮은 책이다. 첫 권에 미처 실리지 못했던 우리시 52편과 외국시 3편을 모았다. 피폐해져가는 현대문명과 도시의 삶을 그려낸 시, 민중들의 서러운 애환과 열망을 분출한 시 등 메마른 현대인의 감성에 수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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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림 저 l 걷는나무 l 공급 : 오피엠스 (2016-11-15) l 유형 : EPUB
신선하고 파격적 상상력, 특이한 매혹의 시와 사진으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전방위작가 신현림이 엮은 시집『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또 그만큼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절을 보내고 있을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주고 싶은 시 90편을 수록했다. 노자, 루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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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복주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문학아카데미 l 공급 : 오피엠스 (2016-11-15) l 유형 : EPUB
지은이 문복주는 제주도의 시인이다. 그는 자신의 시적 원천을 제주도의 역사와 아름다운 풍광, 그리고 '섬'이라는 외로움과 격절의 독특한 공간에서 집요하게 찾아내고 있다.
<나의 섬은 작지만 아름답다 산호와 해초 춤추고 / 흰 물새 물방울 튀기며 난다 깊고 너른 무정의 바다에 / 쉬지 않고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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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주)도서출판푸른숲 l 공급 : 오피엠스 (2016-11-15) l 유형 : EPUB
내 마음에 새 잎들이 왜 이렇게 만발해지는지
어느 날인가 그 어느 봄날이던가
한 송이 두 송이 꽃을 꺾으며 꽃 따라 가다가
문득 고개 들어 나는 당신 안에 들어섰고
당신은 나에게 푸른 나무가 되었습니다
꽃처럼 웃을 날 있겠지요
다시 또 서럽고 눈물 납니다
이렇게 거기 그 자리 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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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마음산책 l 공급 : 오피엠스 (2016-11-15) l 유형 : EPUB
"연애란 말에서는 봄바람에 실려오는 햇풀냄새가 난다. "
시인 김용택이 세상 앞으로 띄우는 연서, 일곱번째 신작시집.
'섬진강의 시인'이라 불리는 김용택 시인의 일곱번째 신작시집인『연애시집』이 출간됐다.
대부분 미발표인 신작시 62편으로 채워진 이번 시집에는 특히 시인이 '10년 넘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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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토 D. 알마르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은사시나무 l 공급 : 오피엠스 (2016-11-15) l 유형 : EPUB
금년에 쉰 살인 보르하 구스만은 한 백화점의 경리이다.
퇴근 후이면 그는 습관적으로 한 장의 사진을 마주하고 오래도록 피리를 불군 한다.
그가 여태 결혼하지 않은 것은 다름이 아니라, 젊은 시절의 음영 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기 때문이다.
서른한 살 노총각 때 그는 백화점 주인의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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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이레 l 공급 : 오피엠스 (2016-11-15) l 유형 : EPUB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다른 이에게 보여주고 싶듯이 시인에게는 좋은 시를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마련. 이 시집은 김용택이 좋은 시들이 묻혀 있거나 사람들로부터 멀어지는 게 아쉬워 "가슴에 환한 등불이 되었던" 사랑시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한국 설화나 옛 시들에서 보이는 사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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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성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문학아카데미 l 공급 : 오피엠스 (2016-11-15) l 유형 : EPUB
윤석정 시인의 제2시집. 내린천 길, 우리의 화해, 잊지 말아야지, 진혼가, 시인의 에스프리 등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문학평론가 한만수는 "제멋대로 설정한 쓸모, 그 쓸모를 위해 이러이러하게 해야 한다고 강요하면서 그 외부를 배제하는 사회의 지배적 가치관에 대한 비판이 이 시집에는 자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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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이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문학아카데미 l 공급 : 오피엠스 (2016-11-15) l 유형 : EPUB
60여 편의 시를 수록한 이숙이 시집. ".../태어나면서부터 나는 온통 향기였다/밖으로 비바람 불고 먹구름 몰려가도/육신의 내부에서는 오래 끝질기게 묵힌 향기,/당신이 감옥일 줄이야//..." - <1937년 프랑스산 적포도주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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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등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문학아카데미 l 공급 : 오피엠스 (2016-11-15) l 유형 : EPUB
1996년 [예술세계]를 통해 등단한 시인 박등의 처녀 시집. 안온하지만 날카로움과 뜨거움을 담고있는 그의 시편들은 사랑과 이별, 그로 말미암은 자신에 대한 존재 근거와 대상에 대한 사랑과 동경, 추억 등을 보여준다. 한편 이웃의 개인적 불행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명하고 있고, 가족사나 역사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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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신선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문학아카데미 l 공급 : 오피엠스 (2016-11-15) l 유형 : EPUB
옛적에 어리석은 石手가 있어 無形無骸한 허공 중을 하릴없이 깎고는 했다. 끌을 대고 망치질을 수없이 하였지만 물건이 깎여질리 없고 헛손질 뿐이었다. 뿐만인가. 망치에 얻어 맞은 손에서는 피도 흘렀다. 그 후 30여년 石手의 손은 어느 결에 흠집 투성이가 되었고 그는 그렇게 세상에서 잊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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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천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문학아카데미 l 공급 : 오피엠스 (2016-11-15) l 유형 : EPUB
박제천의 일곱 번째 시집. 이번 시집에는 『어둠보다 멀리』를 펴낸 1987년 3월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작품 80여 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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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옥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문학아카데미 l 공급 : 오피엠스 (2016-11-15) l 유형 : EPUB
송태옥 시인의 첫번째 시집. 떠도는 것이 아름답다, 2002 서울의 처용, 세연정에서, 랩소디 인 블루 등 4부로 구성되었다. 송정란(시인, 경기대 대우교수) 씨는 해설에서 “상처의 자리에서 시간이 복원하는 용서와 화해의 경지를 맛본다”라고 그의 시세계를 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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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원 저 l 나무생각 l 공급 : 오피엠스 (2016-11-15) l 유형 : EPUB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열정과 그리움을 아름다운 언어로 그려낸다.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가장 빛나고 아름다운 순간은 사랑하는 연인을 만날 때. 첫 만남의 설렘과 사랑의 기쁨, 가슴 아픈 이별과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 그리고 다시 시작하는 사랑의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익숙한 자화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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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시집 저 l 문학아카데미 l 공급 : 오피엠스 (2016-10-27) l 유형 : EPUB
최금녀 영역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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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일 저 l 문학에디션뿔 l 공급 : 오피엠스 (2016-10-27) l 유형 : EPUB
1993년 [현대시사상]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한 박찬일 시인이 2006년 『모자나무』 이후 3년 만에 펼쳐 낸 다섯 번째 신작 시집이다. 58편의 시 속에서 시인은 ‘실재’에 대한 관념과 아프도록 투쟁한다. 실재가 플라톤에게 이데아로, 헤겔에게 절대정신으로 명명되었다면, 그에게는 “하느님”으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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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 저 l 문학에디션뿔 l 공급 : 오피엠스 (2016-10-27) l 유형 : EPUB
나와 너, 생명 가진 것이든 생명 없는 것이든, 우리가 대상화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독립된 개별적 존재자요 별이요 시이며 신이라는 인식, 그는 여기에 도달하였다. 낱낱이 하나이며 자유로이 홀로인 모든 개별적 존재는 우리가 기립해 맞이해야 할 고유한 가치를 지닌 한 편의 시(詩)인 것. 그러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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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저 l 문학에디션뿔 l 공급 : 오피엠스 (2016-10-27) l 유형 : EPUB
1977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후 ‘오늘의 작가상’, ‘김수영문학상’, ‘대산문학상’, ‘미당문학상’,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한 한국의 대표 시인 최승호의 신작 시집. 3년 만에 발표하는 『북극 얼굴이 녹을 때』에는 총 71편의 시작 속에서, 현대 도시의 존재와 무(無)의 경계를 탐색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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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섬 저 l 문학아카데미 l 공급 : 오피엠스 (2016-10-27) l 유형 : EPUB
1993년 「문학과의식」신인상으로 등단한 이섬 시선집. 유연한 언어 조형, 생동적인 감성을 표출한 시편이 총 5부로 나누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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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시상(詩想) l 공급 : 오피엠스 (2016-10-27) l 유형 : EPUB
"하얀 눈 속을 걸읍시다 소리 없는 空間을. 조용히 천천히 발을 옮겨 고요한 걸음걸이로, 하얀 레이스의 베일을 쓰고." Eㆍ와일리의 "벨벳 신"에서는 항상 깨끗한 마음을 지니고 살아가기를 기대하였으며 Rㆍ프로스트의 "牧 場"에서는 짙은 모성애를 그리면서도 항상 서로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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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시상(詩想) l 공급 : 오피엠스 (2016-10-27) l 유형 : EPUB
"창문이 열려 있다, 비가 온다 흡사 속삭이듯 가느다란 비가. 싱그러운 정원, 잠든 정원 위에조금씩 조금씩 비가 내린다.……" 시인 Hㆍ레니에의 "물에 젖은 庭園"에서는
"아침마다 신는 돌나막신으로 墓지기는 길을 춤추게 했다." Jㆍ부스 의 "내 兄弟인 그림자" 에서는 신을 신성화시켰으며 영구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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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시상(詩想) l 공급 : 오피엠스 (2016-10-27) l 유형 : EPUB
"오라, 시들었다고 하는 공원으로, 그리고 보라── 멀리서 미소짓는 기슭의 빛, 맑은 구름같이 기대하지 않은 푸름은
늪과 잔잔한 길을 비춘다." Sㆍ게오르게의 "오라, 시들었다는 公園으로"에서는 힘들고 지친 생활에서도 항상 희망을 가지고 전진해야 한다는 것을 썼고 Hㆍ카로사의 "오르지 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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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시상(詩想) l 공급 : 오피엠스 (2016-10-27) l 유형 : EPUB
" 나는 와서 소리질렀다 피눈물 머금고『이는 나의 中華가 아닌가, 아니다 아니!』내 온 것은 당신이 날 부름을 들으려 함이외다.時間의 바람과 채찍에 불을 들고내가 온 것은 일장의 헛기쁨이란 말인가! 내가 꾼 무서운 꿈 거기가 당신이던가요?……" 주자청의 "發見"에서는 낭만적이 농후하면서도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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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시상(詩想) l 공급 : 오피엠스 (2016-10-27) l 유형 : EPUB
"하나의 空席이 있다 나는 한없이 같은 말을 되풀이한다 「앉아요」 그곳에 하나의 空席이 있다……" 黑田三郞의 "그곳에 하나의 空席이"에서는 항상 옆에 자리가 비어있는 허무감을 느끼는 그 감정을 생동하게 표현하였다.
"하나의 침묵이 생기는 것은 우리들의 머리 위에서 天使가 때(時)를 차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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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시상(詩想) l 공급 : 오피엠스 (2016-10-27) l 유형 : EPUB
"시경(詩經)"은 공자(孔子, 전 五五二──전 四七九)에 의해서 편집되었다.
"시경"의 역사는, 처음 무용ㆍ음악ㆍ가사의 실용적 단계에서 시작되어 나중에 가사문학의 가치를 인정받다가, 공자에 의해서 교과서로 채택되고, 그 뒤로 유가(儒家)가 문화의 정통의 위치를 잡자(漢나라 때) 신성한 "시경(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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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시상(詩想) l 공급 : 오피엠스 (2016-10-27) l 유형 : EPUB
조식(曹植, 一九二──二三二, 字는 子建)은 건안문학(建安文學)의 대표였다.
건안(建安)은 후한(後漢) 최후의 연호, 이 시기는 소설 삼국지(三國演義)에 펼쳐지는 모습같이 역사적인 대전환기였다.
적(阮籍, 二一○──二六三, 字는 嗣宗)은 八二수의 「회포(詠懷詩)」를 지음으로써 오언시(五言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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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저 l (전송권없음/교체용)시상(詩想) l 공급 : 오피엠스 (2016-10-27) l 유형 : EPUB
왕범지(王梵志, 七세기 초)는 백화(白話,口語體)로써 탈속(脫俗)의 경지를 노래한 시인이다.
왕유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한 점경(點景)으로서 융합된 인간생활의 즐거움을 노래한 시인이다.
리백은 하늘의 별처럼 수많은 중국 시인 가운데서 가장 빛나는 시인의 한 사람이다.
그는 굴원(屈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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