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외국어 > 외국어 > 영어 > 영어회화/비즈니스
글로비쉬로 말하자
- 저 자 : 장 폴 네리에르 저
- 출판사 : (전송권없음/교체용)다락원
- 출판일 : 2006-02-15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1-15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2.3MB
- 유 형 : EPUB
- EAN : 5550602100500
누적 대출 : 4l대출 : 0/5l예약 : 0/3
작품소개
의사소통을 위한 영어 ‘글로비쉬’ (Globish)를 소개하는 책이다. 비영어권 사람들에게 영어 정복은 멀고도 험한 길이다. 이 책에는 세계적인 다국적기업 IBM 유럽지사에 근무하면서 40개국에서 온 동료들과 업무를 진행해야 했던 저자가 영어 때문에 가슴앓이를 하는 비영어권 사람들을 위해 공개한 영어 마스터 노하우가 담겨 있다.
비결은 간단하다. 바로 간편하고 쉬운 영어, ‘글로비쉬’ (Globish)로 말하는 것이다. 어차피 평생가도 마스터할 수 없는 영어라면 “쉬운 영어로 유창성을 기르자”는 것. 영어는 목적이 아니라 도구이면 족하기 때문이다.
글로비쉬는 1500개의 기본단어로 이루어진다. 가령 1500개 단어에는 조카(nephew)나 질녀(niece) 같은 까다로운 단어는 들어있지 않다. '형의 아이들'(children of my brother), 이라고 쉬운 단어만 조합해도 얼마든지 뜻이 통한다. 여기에 24개의 간단한 문장구조와 기본적인 발음 원칙만 지키면 누구나 쉽게 영어로 말을 할 수 있다.
저자는 영어를 마스터하느라 시간과 돈을 낭비해온 사람들에게 보다 쉬운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책은 이 정도라면 나도 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준다. 출간 즉시 프랑스 외국어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한국어판에 이어 이탈리어, 스페인어, 영어판도 곧 출간될 예정이라고 한다.
저자소개
(Jean-Paul Nerriere)
파리 센트럴 학교를 졸업하고, 해군 경찰로 복무한 후 산업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IBM 유럽본부 부사장과 IBA USA 국제 마케팅부 부사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국립 그랑제꼴 발전위원회 부회장이며, 해군 사관학교 상임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홈페이지 www.jpn-globish.com을 운영하고 있다.
목차
- 머리말
- 프롤로그 : 글로비쉬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1부 _ 잉글리쉬 대신 글로비쉬로
독자 대부분이 공감할 몇 가지 일화
전 세계적으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도구의 피룡성
영어의 현 위치 - 영미어는 진정 세계어인가?
2부 _ 1500단어로 할말 다하는 글로비쉬
글로비쉬란 무엇인가?
글로비쉬로 표현하는 13가지 기술
글로비쉬를 익히는 가장 빠른 방법
3부 _ 이젠 지구촌 영어, 글로비쉬다
영어 사용자에 비해 글로비쉬 사용자가 갖는 장점
이젠 지구촌 영어, 글로비쉬다
- 변화하는 영어, 현장의 목소리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서는 효율성이 핵심이다! _ 이진규
영어는 목적이 아니라 도구일 뿐이다! _ 김호영
진짜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쉬운 영어로 유창하게 말한다! _ 김정호
- 글로비쉬 어휘 늘리기 & 발음 연습
글로비쉬 잠재력 자가 테스트
글로비쉬 어휘 늘리기 & 발음 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