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태옥 시인의 첫번째 시집. 떠도는 것이 아름답다, 2002 서울의 처용, 세연정에서, 랩소디 인 블루 등 4부로 구성되었다. 송정란(시인, 경기대 대우교수) 씨는 해설에서 “상처의 자리에서 시간이 복원하는 용서와 화해의 경지를 맛본다”라고 그의 시세계를 평한다.
Ⅰ. 떠도는 것이 아름답다 Ⅱ. 2002 서울의 처용 Ⅲ. 세연정에서 Ⅳ. 랩소디 인 블루 Ⅴ 시인의 에스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