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천의 일곱 번째 시집. 이번 시집에는 『어둠보다 멀리』를 펴낸 1987년 3월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작품 80여 편이 수록되어 있다.
66년 현대문학 등단. 시집 <장자시><달은 즈믄 가람에><너의 이름 나의 시> 외 다수. 산문집 <마음의 샘><한국의 명시를 찾아서><시를 어떻게 쓸 것인가> 외 다수, 현대문학상, 한국시협상, 녹원문학상, 월탄문학상, 윤동주문학상, 동국문학상수상, 현재 문학아카데미 상임의장.
1. 화훼의 나라 2. 사막의 삶 3. 물 속의 진흙 달 4. 붉은 울음꽃 5. 시인의 에스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