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 편의 시를 수록한 이숙이 시집. ".../태어나면서부터 나는 온통 향기였다/밖으로 비바람 불고 먹구름 몰려가도/육신의 내부에서는 오래 끝질기게 묵힌 향기,/당신이 감옥일 줄이야//..." - <1937년 프랑스산 적포도주 中>
Ⅰ. 꽃들은 만개의 꿈을 반복한다 Ⅱ. 몽환의 사랑 Ⅲ. 번지 점프를 꿈꾼다 Ⅳ. 삶의 방전 Ⅴ. 불어라 바람 Ⅵ. 시인의 에스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