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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김용택이 엮은 사랑시의 절창 70편
  • 저    자     : 김용택 저
  • 출판사     : (전송권없음/교체용)이레
  • 출판일     : 2001-06-30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1-15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216.41KB
  • 유    형     : EPUB
  • EAN     : 5550405109200
누적 대출 : 5l대출 : 0/5l예약 : 0/3
작품소개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다른 이에게 보여주고 싶듯이 시인에게는 좋은 시를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마련. 이 시집은 김용택이 좋은 시들이 묻혀 있거나 사람들로부터 멀어지는 게 아쉬워 "가슴에 환한 등불이 되었던" 사랑시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한국 설화나 옛 시들에서 보이는 사랑의 수줍은 마음에서부터 나희덕, 함민복 등의 현대시에서 보이는 사랑의 직설적이고 때로 불꽃 같은 표현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의 사랑의 모습들이 들어 있다. 

사랑의 기쁨과 이별의 아픔 그리고 오랜 기다림 속에 애간장을 다 녹이며 써낸 시인들의 시 안에서 자신의 사랑의 모습을 되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1948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나, 1982년 창작과비평사의 21인 신작시집 「꺼지지 않는 횃불로」에 '섬진강 1' 외 8편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김수영 문학상, 김소월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1985년 첫 시집「섬진강」을 시작으로,「맑은 날」「누이야 날이 저문다」「꽃산 가는 길」「그리운 꽃편지」「그대 거침없는 사람」「강 같은 세월」「그 여자네 집」등의 시집을 출간했다. 또한 산문집으로「그리운 것들은 산 뒤에 있다」「작은 마을」「섬진강 이야기 1, 2」등이 있으며, 동시집「콩, 너는 죽었다」가 있다.
목차
|1부|
꽃
찬비 내리고
선천성 그리움
그리운 시냇가
폐병쟁이 내 사내
첫사랑
선운사에서
연하 카드
연락선
빈집
보고 싶은 마음
눈길
聯臂
온다던 사람 오지 않았다
울음
사랑도 살아가는 일인데
얼음 풀린 봄 강물
사랑은
한계령을 위한 연가
사랑
바람 부는 날
꽃 지는 저녁
노래
사랑법

|2부|
더욱더 조그만 사랑 노래
지울 수 없는 얼굴
사랑가
달팽이의 사랑
직녀에게
지는 잎새 쌓이거든
그 여자의 울음은 내 귀를 지나서도 변함없이 울음의
왕국에 있다
여승
적벽
편지
해바라기 연가
수양버들 공원에 내려가
여름 가고 가을 오듯
간봄
신부
토막말
추억
사랑
세월이 가면
달이 뜨거든
사랑의 변주곡

|3부|
꽃가루 속에
꽃싸움
사랑
媛氏에게
소년
懷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悲歌
울기만 했어요
愛戀頌
강이 풀리면
호수 1
맘 켱기는 날
모내기 노래
동짓달 기나긴 밤을
부끄러움
사모
내 마음을 아실 이
작은 짐승
웃은 죄
고름 맺기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가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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