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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 2 - 김형경 장편소설
  • 저    자     : 김형경 저
  • 출판사     : (전송권없음/교체용)(주)도서출판푸른숲
  • 출판일     : 2003-08-25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1-15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739.66KB
  • 유    형     : EPUB
  • EAN     : 5550308044300
누적 대출 : 3l대출 : 0/5l예약 : 0/3
작품소개
자신의 체험을 솔직하게 토로한 장편소설 「세월」의 작가 김형경이 오랜 침묵 끝에 발표한 신작 장편소설. 다소 낭만적으로 읽히는 제목 이면에는 '한국 사회'에서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와 저항의식이 담겨 있다.

폭력적인 남편과 이혼한 후 뒤늦게 여성으로서의 삶을 성찰하는 광고회사 간부 인혜, 20대 초반의 성폭행 경험으로 삶의 장애를 겪는 여성 건축가 세진. 시간이 흘러 35세의 나이에 접어든 두 주인공이 '오·여·사(오늘의 여성을 생각하는 사람들)'라는 모임을 결성하며 서로가 겪어온 사랑과 결혼 그리고 그것의 실패에 대해 교감을 나누게 된다. 20대 초반 너무나 닮아있었던 것만 같던 두 사람이었으나 그들이 밟아온 삶은 극과 극이었다.
저자소개
1960년 강릉에서 태어났다.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1983년 『문예중앙』 신인상에 시가, 1985년 『문학사상』에 중편 「죽음 잔치」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모든 절망은 다르다』, 창작집 『단종은 키가 작다』를 냈으며, 1993년에는 장편 『새들은 제 이름을 부르며 운다』로 제1회 국민일보 문학상을 수상했다. 1995년에 장편 『세월』과 소설집 『푸른 나무의 기억』을 출판했다
목차
작가의 말

나는 내 삶의 주인이 아니다
그날 밤 일어난 사건들의 관계
순수하고 지속적인 오해
내가 사랑을 선택하는 기준
거짓말에 대한 진실
머릿속에서 새가 날아올랐다
나는 너와 한통속이다
그래도 사랑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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