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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팅 마인드 - 섹스는 어떻게 인간 본성을 만들었는가?
  • 저    자     : 제프리 밀러 저
  • 출판사     : (전송권없음/교체용)소소
  • 출판일     : 2005-06-28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1-15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1.53MB
  • 유    형     : EPUB
  • EAN     : 5559901315500
누적 대출 : 10l대출 : 0/3l예약 : 0/3
작품소개
남들을 웃기려는 노력도, 기부금을 내거나 자원봉사를 하는 행위도, 그리고 책을 쓰는 고도의 지적 활동도 결국 공작새의 화려한 깃털과 다를 바가 없다? 이 책은 성선택이 인간 본성의 진화를 형태지웠다는 다소 도발적인 주장을 내세우는 진화심리학의 역작이다. 저자 제프리 밀러는 인간의 본성을 생존주의 입장이 아니라 성 선택론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즉 인간의 마음은 생존기계로서가 아니라 구애기계로서 진화했다는 것이다.

제프리 밀러는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다윈을 그의 저작「종의 기원」과 더불어 '자연선택론자'로만 기억하는 것을 교정하려고 한다.「종의 기원」이후 12년만에 나온 다윈의 저작「인간의 유래와 성 선택」이야말로 오히려 진정한 다윈주의에 가깝다는 것이다. 이 책은 '수컷은 과시하고 암컷이 고른다'는 성선택론을 풍부한 생물학적 사례들을 통해 입증해 나간다. 성선택론의 혁명을 통해 우리의 인간관을 근본부터 뒤흔드는 책이다.
저자소개
1965년 태어났으며, 콜롬비아대학에서 수학하고 스탠포드대학에서 인지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유럽으로 건너가 시식스대학, 노팅엄대학, 뮌헨의 막스 플랑크 심리학연구소에서 일했다. 진화심리학계의 손꼽히는 연구자이자 젊은 논객으로 현재 런던에 있는 유니버서티 칼리지의 Economic Learning and Social Evolution Centre의 시니어 리서치 펠로우로 일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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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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