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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 1
- 저 자 : 노암 촘스키 저
- 출판사 : (전송권없음/교체용)시대의창
- 출판일 : 2005-06-28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1-15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836.38KB
- 유 형 : EPUB
- EAN : 5559901113500
누적 대출 : 10l대출 : 0/3l예약 : 0/3
작품소개
촘스키는 책 전반에 걸쳐서 미국 내 문제는 물론 중남미, 이스라엘과 중동, 환경, 인종, 가족 등의 다양한 문제를 권력과 프로파간다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진단한다. 10년 전 미국의 모습이지만 미국은 물론 한국의 모습과도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 많아 생각할 거리를 충분히 던져준다. <경향신문> 김용민 화백의 삽화도 볼 수 있다.
저자소개
MIT 언어철학과 교수이며 미국과학예술아카데미와 미국과학아카데미 특별회원이자 미국심리학회의 특별공로상 수상자이다. 언어학, 철학, 지식인사, 현시대 문제, 국제관계, 미국 대외 정책 등 광범위한 주제에 관한 글을 쓰고 강의하고 있다.
목차
역자 서문
일러두기
Part 1 공익과 민주주의의 적들
민주주의는 어떻게 몰락하는가?
위험한 급진주의자, 아리스토텔레스
평등도 시스템이 필요하다(?)
우익은 도서관을 싫어한다
자유와 자본주의는 동의어가 아니다
부자들에 의한 부자들을 위한 부자들의 미국
자본은 넘쳐 흐르지만 민중은 고통스럽다
힘의 논리에 따라 기업복지도 달라진다
범죄 : 스위트룸 범죄와 길거리 범죄
언론은 잘 짜여진 프로파간다 시스템이다
높은 유세 비용, 낮은 투표율
기업의 힘은 무소불위인가?
미국의 입맛대로 움직이는 세계질서
세계화, 세계자본주의의 확대인가?
제3세계의 부채에 감추어진 비밀
멕시코와 쿠바 그리고 과테말라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그리고 칠레
중동 : 미국-이스라엘 영향력 확대
동티모르 : 언론권력의 외면
인도 : 미국의 이중적 잣대
국제기구들 : 미국 경제권력의 꼭두각시
부분으로 전체를 호도하는 지식인은 가짜다
좌익과 우익, 의미 있는 구분인가?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은 비평의 기준이 없다(?)
내가 '숙명의 트라이앵글'을 써야만 했던 이유
더 나은 세계를 위해 당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변화의 징후들?
저항 : 세상을 바꾸는 힘
마법의 열쇠는 없다. 끊임없이 투쟁하라.
행동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자
촘스키의 약력 및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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