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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내게로 왔다 2
  • 저    자     : 김용택 저
  • 출판사     : (전송권없음/교체용)마음산책
  • 출판일     : 2005-06-28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1-15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344.04KB
  • 유    형     : EPUB
  • EAN     : 5559812783900
누적 대출 : 5l대출 : 0/3l예약 : 0/3
작품소개
'시와 대중의 만남’을 꾸준히 주선해온 김용택 시인이 직접 고른 우리시와 진솔한 감상글을 엮은 책이다. 첫 권에 미처 실리지 못했던 우리시 52편과 외국시 3편을 모았다. 피폐해져가는 현대문명과 도시의 삶을 그려낸 시, 민중들의 서러운 애환과 열망을 분출한 시 등 메마른 현대인의 감성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이 시들이 실려 있다.

김용택 시인은 첫 권을 묶고 난 후 같이 묶이지 못한 시들 때문에 마음이 무거웠다고 한다. 그래서 묶게 된 이 책 역시 시인의 마음을 뚫고 지나간 주옥 같은 시들만 모여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로 시작되는 푸쉬킨의 <삶>, 박정만의 <작은 연가>, 오장환의 <병든 서울> 등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만한 쉽고도 좋은 시들이 독자의 마음을 톡톡 두드리고 있다.
저자소개
1948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나, 1982년 창작과비평사의 21인 신작시집 「꺼지지 않는 횃불로」에 '섬진강 1' 외 8편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김수영 문학상, 김소월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1985년 첫 시집「섬진강」을 시작으로,「맑은 날」「누이야 날이 저문다」「꽃산 가는 길」「그리운 꽃편지」「그대 거침없는 사람」「강 같은 세월」「그 여자네 집」등의 시집을 출간했다. 또한 산문집으로「그리운 것들은 산 뒤에 있다」「작은 마을」「섬진강 이야기 1, 2」등이 있으며, 동시집「콩, 너는 죽었다」가 있다.
목차
박용래 / 겨울밤  
황지우 / 소나무에 대한 예배  
정현종 / 나무에 깃들여  
서정주 / 봄  
이용악 / 전라도 가시내  
유  하 / 무(無)의 페달을 밟으며  
장석남 / 궁금한 일  
박형진 / 입춘단상  
정호승 / 수선화에게  
정채봉 / 엄마  
이시영 / 서시  
김수영 / 책  
고재종 / 날랜 사랑  
고  은 / 눈물  
김관식 / 병상록(病床錄)  
남진우 / 저녁빛  
나희덕 / 천장호에서  
황동규 / 조그만 사랑 노래  
신경림 / 갈대  
파블로 네루다 / 시(詩)  
천양희 / 직소포에 들다  
김수영 / 봄밤  
도종환 / 꽃씨를 거두며  
송찬호 / 임방울  
안도현 / 겨울 강가에서  
이성복 / 서시(序詩)  
신동엽 / 산문시(散文詩) 1  
김영태 / 금수영(金洙暎)을 추모하는 저녁 미사곡  
김종삼 / 묵화(墨畵)  
천상병 / 강물  
백  석 / 모닥불  
고두현 / 남으로 띄우는 편지  
허만하 / 길  
박두진 / 청산도  
조  운 / 산(山)에 가면  
조용미 / 류적(流謫)  
한용운 / 해당화  
이문재 / 노독  
김남주 / 사랑은  
오규원 / 한 잎의 여자  
박재삼 / 울음이 타는 가을강(江)  
김지하 / 형님  
신현림 / 자화상  
김춘수 / 서풍부(西風賦)  
조정권 / 산정묘지(山頂墓地) 1  
이성선 / 논두렁에 서서  
박용래 / 월훈(月暈)  
김소월 / 풀따기  
서정주 / 상리과원(上里果園)  

엮으면서 - 멀리서 느리게 오나, 오래도록 가슴에 남는다/ 김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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