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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쓸쓸한 날의 선택, 자살
  • 저    자     : 프리드리히 니체 외 저
  • 출판사     : (전송권없음/교체용)북스토리
  • 출판일     : 2005-06-28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1-15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416.69KB
  • 유    형     : EPUB
  • EAN     : 5559811157400
누적 대출 : 4l대출 : 0/3l예약 : 0/3
작품소개
이 밖에도 자살은 하나의 끝이지 결론이 아니라고 이야기한 쟝 그르니에, 자살은 외형적인 구원일 뿐이라는 쇼펜하우어, 자신의 일생에 만족하며 그 자리에 최후의 마침표를 찍고 싶은 사람은 스스로 그 목숨을 끊는 것도 상관없으리라고 이야기한 일본의 의사 이무라 가즈키요 등 이 책은 자살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저자소개
(Nietzsche)
독일의 철학자이며 레켄에서 태어났다. 본과 라이프찌히의 두 대학에서 문헌학을 연구했다. 저서로는「비극의 탄생」(1872),「반시대적고찰」(1873~1876),「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1878~1880),「여명」(1881),「즐거운 지혜」(1882),「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1883~1885),「선악의 피안」(1886),「도덕의 계보학」(1887) 등이 있다.
목차
1부 자살, 그 달콤한 유혹
 죽어야 할 때 죽어라
 그러나 싫지 않은 공보, 새로운 깨달음
 진정으로 중대한 철학적 문제는 자살뿐이다
 자살은 인간이 가진 가장 빼어난 가능성
 삶과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

2부 모순에서 피는 꽃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려지고 있는 것
 살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다
 누구에게나 인생은 예술이다
 자살은 외형적 구원일 뿐이다
 자살은 결론이 아니라 하나의 끝

3부 자살의 방정식
 자살의 방법
 자살의 해부
 자살은 얼마든지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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