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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문학 > 한국소설 > 한국소설일반
사흘 동안
  • 저    자     : 박청호 저
  • 출판사     : (전송권없음/교체용)이룸
  • 출판일     : 2003-03-22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1-15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557.63KB
  • 유    형     : EPUB
  • EAN     : 555980938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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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시인이자 소설가인 박청호의 세 번째 장편소설. 이야기는 스위스 은행의 비밀 계좌에 1억 달러의 거금을 가진 '요나'란 인물을 찾으란 지령이 떨어지면서 시작된다. 통일 이후의 문화정책에 관한 가상 시나리오를 집필 중인 삼류 소설가 '나'는 엉뚱하게도 '요나'로 지목되어 '장'이라는 다국적 법률사무소 사람의 방문을 받게 된다. 더구나 '나'는 자신에게 주어진 '요나'라는 정체성에 대해 반발하면서 소설은 진행된다. 얼핏 헐리우드 영화를 연상시키는 기법들이 읽기에 속도감을 더해준다.

'나'의 신경전. 임신한 아내, 중국계 여성 비서'진'과의 바람, 전혀 느껴지지 않는 죄책감 등으로 무척 혼란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원자력 연구소의 신 과장과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 날 그녀의 집에서 외부와 연락이 두절된 채 하루 동안 감금되는 이상한 일을 겪게 된다. 그리고, 죽은 줄만 알고 있었던 아버지의 부고를 받는데...
저자소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에 있다. 1989년 '문학과비평'에 시를 발표하였으며 199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희곡이 당선되었고, 1996년 '문학과사회'에 소설을 발표하며 소설가의 길을 걷고 있다. 시집「치명적인 것들」, 소설집「단 한 편의 연애소설」「소년 소녀를 만나다」「질병과 사랑」, 장편소설「그가 나를 살해하다」「갱스터스 파라다이스」등을 출간하였으며, 2002년 대산문화재단 창작기금을 수혜하였다. 현재 상지영서대학, 재능대학 등에 출강하고 있다.
목차
前날
첫 번째 날
두 번째 날
세 번째 날
그리고 그 다음날
後에

작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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