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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처럼 산처럼 1
  • 저    자     : 이오덕 저
  • 출판사     : (전송권없음/교체용)산처럼
  • 출판일     : 2005-06-28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1-15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985.46KB
  • 유    형     : EPUB
  • EAN     : 5559808336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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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저자는 우리가 자연을 잘 모를뿐더러 알려고도 하지 않음을 걱정하며 사람은 자연속에  안겨 살아가고 있음을 꾀꼬리, 구름, 돌, 감나무 등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일깨운다. 
책은 총 3부로 이루어졌다. '지렁이, 내 형제'는 78년부터 여러 잡지에 기고한 글을 모았으며 , '감나무 이야기'의 감나무 예찬론에서는 감나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느껴진다. 또 권정생 동화작가에게 보내는 편지글을 모은 '감자와 고양이와 사람 이야기'에서는 시인들의 잘못된 표현을 지적하고 있다.
저자소개
1925년 경상북도 청송에서 태어났다. 1944년부터 퇴직하기까지 43년 동안 교사로서, 아동문학가로서 '아이들을 정직하고 진실한 사람으로 키우는 일'에 힘을 쏟았다. 동화, 동시, 수필, 어린이문학평론에 이르기까지 많은 저서를 냈지만, 이 책들을 꿰뚫고 있는 맥은 한결같이 '우리 말 살리기'에 닿아 있다.




어린이문학과 우리 말 살리기 운동에 힘쓴 공으로 제2회 한국아동문학상과, 제3회 단재상을 수상했다. 지금은 농사를 짓는 아들손자 내외와 함께 충주에 살면서 우리 말 살리기 운동과 어린이문학 연구, 그리고 글쓰기 교육운동을 계속하고 있다.
목차
책을 내면서 내가 할 말, 내가 부를 노래

제1부 지렁이, 내 형제
 꾀꼬리 소리
 참꽃 나라
 보리매미
 구름
 돌을 주우며
 파란 비단하늘, 새빨간 저녁노을을 보는 꿈
 개 이야기
 독수리와 까마귀
 사람이 살아날 길
 
제2부 감나무 이야기
 지구에는 나무가 있어서
 새잎
 감꽃
 푸른 잎, 푸른 열매
 단풍잎
 감
 홍시
 홍시와 단풍잎
 담은 감
 곶감
 감잎차
 나무, 그 야생의 천성
 아름다운 가지
 사람 소리 듣고 여는 감
 나무마다 다른 감맛
 감나무의 수난
 감나무는 죽어서…

제3부 감자와 고양이와 사람 이야기
 권정생 선생님께
 된장이나 김치가 먹고 싶어지는 동시
 작가들의 직무유기, 그리고 윤동주의「굴뚝」
 동시「감자떡」
 윤석중 동요「옥수수 나무」
 고흐「감자를 먹는 사람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카쓰시카의 그분」
 나는 무엇을 하면서 살았나?
 글쓰기의 문제
 매미 잡는 어른
 무덤으로 가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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