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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천사의 시
  • 저    자     : 제인 워렌 저
  • 출판사     : (전송권없음/교체용)오래된미래
  • 출판일     : 2005-06-28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1-15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2.7MB
  • 유    형     : EPUB
  • EAN     : 5550406074300
누적 대출 : 1l대출 : 0/3l예약 : 0/3
작품소개
이라크 전쟁으로 두 팔을 잃어버린 열두 살 소년 알리 압바스 이야기를 통해 전쟁이 인간에게 얼마나 비극적인 것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 영국 기자협회상을 수상한 <데일리 익스프레스>의 기자 제인 워렌이 알리 압바스와 함께 생활하며 정리한 기록이다. 한 소년의 꺼져가는 생명을 구하기 위한 따뜻한 인간애가 펼쳐진다. 

2003년 3월 20일, 이라크 전쟁이 발발하자 전세계 기자들이 이라크로 몰려들었다. 수많은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고, 그 피해를 취재하는 기자들이 병원을 돌아다니던 중 이라크 전쟁의 최악의 피해자인 소년 '알리 압바스'를 발견했다. 알리는 미군의 무차별적인 폭격으로 열여섯 명의 가족과 자신의 두 팔을 잃었다. 미사일이 파괴한 것이 후세인의 대량 살상 무기고가 아니라 무고한 이라크 사람들의 집이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례였다.
알리의 이야기가 언론을 통해 전세계에 알려지면서, 알리를 비롯한 이라크의 다른 어린 희생자들을 위한 기금이 조성되었다. 그렇지만 알리는 치료를 위해서는 어디든 가겠지만 미국으로만은 가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누가 이 어린 소년의 마음에 증오심을 새겨넣었는가? 이 책을 통해 전해지는 소년의 목소리는, 우리가 듣지 못하고 있는 전세계 수백만 아이들의 고통에 찬 목소리 중에 하나다.
저자소개
목차
마지막 남은 사진 
두 팔을 돌려 주세요 
가난하지만 행복한 소년 
이라크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 
그의 이름을 입에 담지 말라 
미사일이 떨어지다 
이 아이는 가망이 없어 
세상에서 가장 슬픈 장례식 
기자들이 살려 낸 아이 
그대로 두면 죽을 것이다 
전세계에 보낸 편지 
부시보다 유명해진 아이 
꼭 진짜 팔 같아요 
발로 그린 그림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 
내 친구 아흐메드 
두 팔 없는 포옹 
지금 나의 모습 
바그다드 천사의 시 

맺음말 
감사의 말 
알리 압바스가 전하는 감사의 말 
전쟁은 죽은 자에게만 끝난다 - 이라크 사망자 명단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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