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전시리즈 2)주인공 성진과 팔선녀를 가리키며, 인간의 삶을 나타났다 사라지는 구름에 비유하고 있으니, '구운몽(九雲夢)'은 결국 이들 아홉 사람이 꾼 꿈이다. 이 작품에서는 인생무상, 일장춘몽, 즉 인생의 덧없음이라는 주제를 주인공 성진의 하룻밤 꿈을 통해 보여준다.
여기 수록된 작품은 고전 문학 중에서도 국문학사에 자주 거론되고 있는 것들이며, 수험생에게는 고전 소설을 이해하는 데 길잡이가 되도록 풍부한 작가연보와 해설을 수록해 놓았다.
수부(水府)에 들어감
다리 위의 팔선녀(八仙女)
여덟 개의 구슬
속세 생각
환생(還生)하다
신선(神仙)이 되다
진채봉(秦彩鳳)을 만나다
진채봉(秦彩鳳)의 글월
도사(道師)와의 만남
거문고와 퉁소를 배우다
어머니의 충고
술좌석에서 계랑을 만나다
계랑이 규수를 천거하다
거짓 여관(女冠)의 거문고
지음(知音)을 만나다
장원급제하다
양한림(楊翰林)으로 사위를 정함
묘계(妙計)
선녀(仙女)와의 만남
장여랑을 만나다
양한림의 관상
선녀와 귀신의 정체
연(燕)나라에 사신(使臣)으로 가다
계랑을 다시 만남
적경홍(狄驚鴻)을 만나다
옥(玉)퉁소
궁녀(宮女)에게 글을 지어 주다
진채봉(秦彩鳳)이 양랑(楊郞)을 보다
예폐(禮幣)를 물리다
상소(上疏)를 올리다
원수(元帥)가 되다
심요연을 만나다
백능파(白凌波)를 만나다
용왕(龍王)의 잔치에 나아가다
형산(衡山)에 가다
발원서(發願書)
난양(蘭陽)이 정소저(鄭小姐)를 찾다
정소저 궁중에 들어가다
칠보시(七步詩)를 짓다
정소저 영양공주(英陽公主)가 되다
승상(丞相)이 되다
두 공주(公主)와 성례(成禮)하다
태후의 계교(計巧)가 탄로나다
대부인(大夫人)을 모시다
낙유원(樂遊原)에 기회(期會)하다
사냥과 미인(美人)놀이
심요연과 백능파가 오다
벌주(罰酒)를 마시다
양부인(兩夫人)과 육첩(六妾)의 결의(結義)
사직상소(辭職上疏)하다
사직(辭職)하다
성진(性眞)과 팔선녀(八仙女) 꿈을 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