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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고 있는 걸 그 때도 알았더라면 - 잠언시집
  • 저    자     : 류시화 저
  • 출판사     : (전송권없음/교체용)열림원
  • 출판일     : 2004-05-20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1-15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292.24KB
  • 유    형     : EPUB
  • EAN     : 5550405007500
누적 대출 : 9l대출 : 0/3l예약 : 0/3
작품소개
베스트셀러 시인 류시화가 엮은 시집이다. 20여년 간 명상과 인간 의식 진화에 대한 번역서를 소개하면서 저자가 읽고 사랑했던 글들을 모은 잠언 시집이다. 그런만큼 삶에 대한 지혜와 통찰을 담은 시들로 가득하다. 인디언에서부터 수녀, 유대의 랍비, 회교의 신비주의 시인, 걸인, 에이즈 환자, 가수, 시대를 뛰어넘은 무명씨들의 시에서 금강석과 같은 지혜를 뽑아냈다.

이들의 시는 평생 외길을 걸어온 사람들에 의해 쓰여진만큼 삶의 방식에 대한 냉정한 관찰법과 웃음, 감동을 전해주며 풍자와 반어, 슬픔이 아련하게 배어 있다. 특히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 가정법과 반어법이 자주 등장한다. 가정법의 삶은 자신이 살아온 것에 대한 후회로 읽히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시들은 그 후회를 거꾸로 뒤집어 반성을 통해 삶에 대한 통찰과 지혜로 거듭난다. 결국 이 시집은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삶을 원하는 사람과 새로운 존재를 영위하고 싶은 모든 이들이 가슴에 새겨야 할 잠언들의 총서라고 할 수 있다.
저자소개
시인, 명상가. 경희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된 바 있다. 1980~1982년까지 시운동 동인으로 활동했으나 1983~1990년에는 창작 활동을 중단하고 구도의 길을 떠났다. 이 기간 동안 명상서적 번역 작업을 했다. 이때 <성자가 된 청소부>,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티벳 사자의 서>, <장자, 도를 말하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 등 명상과 인간의식 진화에 대한 주요 서적 40여 권을 번역하였다. 

1988년 '요가난다 명상센터' 등 미국 캘리포니아의 여러 명상센터를 체험하고, <성자가 된 청소부>의 저자 바바 하리 다스와 만나게 된다. 1988년부터 열 차례에 걸쳐 인도를 여행하며, 라즈니쉬 명상센터에서 생활해왔다. 

가타 명상센터, 제주도 서귀포 등에서 지내며 네팔, 티벳, 스리랑카 여행집과 산문집을 냈다. 시집으로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잠언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과 산문집 <삶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 인도 여행기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등이 있다.
목차
1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행복해진다는 것  
어느 17세기 수녀의 기도  
내 인생의 신조  
만일  
두 사람  
잠시 후면  
젊은 수도자에게  
무엇이 성공인가  
도둑에게서 배울 점  
할 수 있는 한  
 
2  
빛  
그런 길은 없다  
75세 노인이 쓴 산상수훈  
난 부탁했다  
여행  
자연주의자의 충고  
내가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셨을 때  
잠 못 이루는 사람들  
나는 세상을 바라본다  
무덤들 사이를 거닐며  
인생의 황금률  
 
3  
마음의 평화  
사랑은  
한 번에 한 사람  
내가 배가 고플 때  
내가 원하는 것  
당신에게 달린 일  
인디언 기도문  
어느 9세기 왕의 충고  
동물  
성장한 아들에게  
지식을 넘어서  
잠시  
초보자에게 주는 조언  
일찍 일어나는 새  
 
4  
바람만이 알고 있지  
다른 북소리  
짧은 기간 동안 살아야 한다면  
수업  
엄마가 아들에게 주는 시  
당신이 하지 않은 일들  
민들레 목걸이  
세상을 정복하더라도  
진리에 대하여  
인생의 계획  
내가 늙었을 때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시집 서문에 쓴 시  
해답  
 
5  
다른 길은 없다  
모든 것  
알 필요가 있는 것  
들어 주세요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모든 것은 지나간다  
벼룩  
술통  
결실과 장미  
젊은 시인에게 주는 충고  
당신이 살지 않은 삶  
한밤중  
조용하게 앉으라  
손의 문제  
너무 늦기 전에  
죽기 전에 꼭 해볼 일들  
나는 내가 아니다  
내 무덤 앞에서  
빈 배  
세상의 부부에 대한 시  
한 친구에 대해 난 생각한다  
그는  
나무  
다섯 연으로 된 짧은 자서전  
잠언시  
주위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  
인생을 다시 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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