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eBook
인문/문학 > 문학 > 외국소설 > 영미소설
할아버지 - 자연에 미친 사람 톰 브라운의 스승 이야기
  • 저    자     : 톰 브라운 저
  • 출판사     : (전송권없음/교체용)지호출판사
  • 출판일     : 2001-10-17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0-27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645.31KB
  • 유    형     : EPUB
  • EAN     : 5550306015100
누적 대출 : 0l대출 : 0/3l예약 : 0/3
작품소개
'자연에 미친 사람 톰 브라운의 스승 이야기'
자연의 목소리를 들을 줄 알고, 그 속에서 조화롭게 생존하는 능력을 지닌 저자가 자신의 스승이자 어릴 적부터 '할아버지'였던 아파치 인디언 <뒤를 밟는 늑대>에 대한 기억들을 떠올린다. 세상의 평화와 자연의 진리를 찾아 헤맨 위대한 아메리칸 인디언의 일생을 통해 서구 문명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는 그들의 정신 세계와 자연관이 어떠한 것인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인디언의 철학은 단지 그들에게만 의미있는 것이 아니며 민족과 종교를 초월한 보편성을 가진다. 이 점은 이 책의 저자가 백인이라는 점에서도 알 수 있다. 저자 톰 브라운은 스승에 대한 기억들을 열세개의 이야기에 담아냄으로써 인류의 공존을 추구하는 인디언 철학의 참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문명에 대해, 자연에 대해, 그리고 인간 정신의 정수에 대해 고요히 명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할아버지의 삶과 그가 제자들에게 물려준 가르침을 되짚어 보는 형식이다.
저자소개
톰 브라운(Tom Brown Jr.)은 여덟 살 때부터 인디언의 추적과 사냥기술을 전수받았다. 우연히 이웃으로 이사온 아파치 인디언 할아버지 '뒤를 밟는 늑대'를 만나 9년 동안 야생에서 살아가는 생존 지식과 훈련을 받으며 원초적 자연을 체험하는 행운을 맛보았다. 할아버지와 헤어진 이후로도 10년 이상을 정상적인 사회 생활을 포기하고 원시의 자연에서 동물들처럼 맨몸으로 떠돌며 살았다. 보통 사람들이 가지지 못한 이 희귀한 능력으로 현재 그는 생존훈련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문명을 떠나 원초적인 자연의 세계로 내던져졌을 때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가르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발자국 하나만으로 모든 정보를 알아내는<추적자 The Tracker>(자연에 미친 사람)의 저자로 유명하다.
목차
머리말  

1. 나이 어린 할아버지  
2. 북소리  
3. 말하는 돌  
4. 나무가 말하다  
5. 혼자인 것과 외로운 것  
6. 도시의 부랑자들  
7. 거대한 활  
8. 후안 신부  
9. 폭포 이야기  
10. 도마뱀의 철학  
11. 북극으로  
12. 인디언의 고통  
13. 가르친다는 것  
 
옮기고 나서
연세대학교도서관은 (주)오피엠에스가 운영합니다. 이곳에 등록 된 모든 상품 및 컨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 받습니다.
※ 고객센터 : 02-322-2426 / 운영시간 : 평일 09:00 ~ 18:00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휴무)

Copyright ⓒ 2016. OPMS.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  서비스이용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