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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나름의 운명을 지닌다
  • 저    자     : 표정훈 저
  • 출판사     : (전송권없음/교체용)궁리
  • 출판일     : 2003-10-02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0-27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1.76MB
  • 유    형     : EPUB
  • EAN     : 5550306027700
누적 대출 : 1l대출 : 0/3l예약 : 0/3
작품소개
출판칼럼니스트 '표정훈'을 알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책벌레!
책 세상과 웹 세상을 종횡무진 넘나드는 우리 시대의 르네상스인 표정훈과 함께 '책읽기'의 은밀한 즐거움을 만끽해보자. 자타가 인정하는 ‘책벌레’ 표정훈의 책세상과 웹세상을 종횡무진 넘나드는 유쾌한 편력기. 전자책과 사재기, 증정본 문제 같은 출판동네 이야기부터 인터넷 문화에 관한 인문학적 성찰에 이르기까지 그 범위가 매우 다양하다. 또한 일급의 독자이자 출판동네의 이곳 저곳을 잘 아는 번역가로서 그 ‘동네’에 대한 날카로운 성찰도 보여준다.

책에 관한 메타책이자, 독서에 관한 메타독서인 이 책은 지식을 넓혀주고 성찰을 이끌어낸다는 면에서 전형적인 교양서지만, 무수한 신간들 앞에서 헷갈리는 사람들에게는 일급의 실용서이기도 하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첨단의 단말기나 스킬이 아니라 정보의 더미 속에서 옥석을 가려낼 수 있는 인문학적 안목과 지혜임을 강조한다.
저자소개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출판 칼럼니스트, 번역가, 작가로 활동하며 ‘책’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호모 비블리오쿠스(책 사람)’다. 우리 출판계 이야기를 넉넉한 입담으로 담아낸 《책은 나름의 운명을 지닌다》, 동양 사상을 알기 쉽게 풀어낸 《하룻밤에 읽는 동양 사상》, 매혹적인 책과의 만남을 기록한 《탐서주의자의 책》 등을 펴냈다. 가족사를 책으로 옮긴 《나의 천년》으로 개인의 역사가 갖는 의미를 보여주기도 했다. 지금도 그는 책, 사람, 세상을 잇는 다리를 놓기 위해 흥미진진한 모험을 계속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제1부 책읽기, 그 고귀한 열정  
서물숭배  
고전을 위한 변명  
제값 치르기  
열병식의 유혹  
책사냥꾼  
어떤 고백  
예감하기 힘든 책과의 인연  
그걸 어디에 놓으려고?  
레옹의 화분  
아내가 용납할 만한?  
전기 또는 평전에 대하여  
책을 구하라!  
한 시대의 거울, 금서  
 
제2부 사람은 책을 만들고  
주식 시장과 도서 시장  
외로운 늑대를 위한 비가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할 훈수  
다윗과 골리앗  
성공적인 교양도서  
역사의 무게로 이어지는 출판사  
출판인 알두스 마누티누스  
자연주의자 그리고 오두본  
 
제3부 책은 사람을 만든다  
무엇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독서 취미라는 것  
열린 책읽기와 그 적들  
독서권  
지식ㆍ인터넷ㆍ독서  
주자의 독서법  
교양 교육의 수호신  
여하튼 그들은 읽었다  
서재인  
장서표를 아십니까  
동네 만화방  
디지털 발명가?  

제4부 책과의 대화  
비성무물  
캠패니언이 아쉽다  
왜 우리에게는 이런 필자, 이런 책이 없는가  
좋은 서평  
경계를 넘나드는 팔방미인들  
전업 저술가  
지식 고속도로  
굿바이 구텐베르크  
북 메세나  
지식의 상록수  
북큐레이터  
 
제5부 서로와 망로 사이에서  
정보화라는 것  
갈무리의 시대  
인터넷 자아  
홀로 남겨질 권리  
인포메이션 리터러시  
연결짓기의 시대  
모르거나 말거나  
게시판과 웹로그  
인포스피어  
호모 사피엔스 메디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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