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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고갱, 슬픈 열대
  • 저    자     : 폴 고갱 저
  • 출판사     : (전송권없음/교체용)예담출판사
  • 출판일     : 2002-04-23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0-27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4.77MB
  • 유    형     : EPUB
  • EAN     : 5550202025700
누적 대출 : 2l대출 : 0/3l예약 : 0/3
작품소개
고귀한 야만인, 서구 문명의 이단아로 불리는 천재화가 폴 고갱의 삶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편지선집 『폴 고갱, 슬픈 열대』. 이 책은 고갱의 생생한 육성을 통해 한 인간으로서의 절규를 한눈에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고갱이 아내와 친구들에게 보낸 뜻깊고 감동적인 편지, 고흐ㆍ드가 등 동 시대를 호흡했던 사람들에 대한 인상기, 유년 시절의 아련한 기억들과 가족들을 회상하며 쓴 글들 가운데 특히 예술을 향한 끝없는 열정과 삶의 편린이 잘 드러나는 내용을 선별해 시대순으로 엮었다. 각 장마다 고갱의 글에 언급되고 도 그의 내면을 잘 드러내는 그림을 함께 수록해 작품의 탄생배경과 그의 예술혼을 다양한 각도에서 엿볼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각별하다.
저자소개
1848년 혁명의 열기로 달아 올랐던 파리에서 급진 공화주의 신문 기자인 아버지와 페루 출신 혼혈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10대 시절에는 견습선원으로, 20대에는 주식 중개인으로 그림을 수집하다가 서른이 넘어 아마추어 화가로서 인정받게 된다.



 후에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직장을 그만두고 그림에만 몰두한다. 서인도 제도를 여행하고, 프랑스 퐁타방에서 브르타뉴 지방의 자연과 여인들을 그리며 작품 <예배 뒤의 환상>을 통해 자기만의 스타일을 확립하기 시작한다. 타히티와 남태평양 마르키즈제도의 히바오아 섬에서 문명을 거부하며 그림을 그리며, 원시적 삶을 꿈꾸다 세상을 떠났다.
목차
1. 나는 그리고 싶다 - 화가 입문 이전부터 코펜하겐까지(1873년 ~ 1885년)
2. 슬픈 열대 - 파리, 퐁타방, 파나마, 마르티니크에서(1885년 ~ 1888)
3. 꿈은 현실에서 나온다 - 아를, 르풀뒤에서(1888 ~ 1891년)
4. 환희의 땅 - 타히티에서(1891년 ~ 1893년)
5. 문명의 족쇄 - 파리에서(1893년 ~ 1895년)
6. 고귀한 야만인 - 타히티, 히바오에서(1895년 ~ 19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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