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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창고로 가는 길
  • 저    자     : 신현림 저
  • 출판사     : (전송권없음/교체용)마음산책
  • 출판일     : 2002-01-10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0-27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4.89MB
  • 유    형     : EPUB
  • EAN     : 5550305041900
누적 대출 : 0l대출 : 0/3l예약 : 0/3
작품소개
첫사랑인 시각 이미지에 대한 그리움과 함께, 글을 아껴 쓰려고 사진을 배웠다는 저자의 박물관 기행 산문집이다.

용인 등잔 박물관부터 과천 마사 박물관까지 총 42곳의 박물관의 갖가지 모습들을 인생을 담담하게 관조하는 눈으로, 때로는 따스한 가슴으로 맛깔나는 수필 쓰듯이 그려내고 있다. 박물관에 오랫동안 멈춰져 있는 시간들을 훔쳐와 여기 현실 속에 풀어놓고 있다.

주변에 있어도 잘 알지 못했던 소박한 박물관과 기존에 알고 있었던 박물관까지 샅샅이 찾아, 사진과 함께 수록하고 있다. 작가의 엉뚱함이 다소 배어있는 여정과 사소한 것들에 대한 단상, 단정하게, 때론 가볍게도 느껴지는 글이 박물관 알아가기의 즐거움을 전달한다.

주말이나 방학을 맞은 어른과 아이가 함께 책을 들여다보면서 유익하고 뜻깊은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꾸며진 이 책에는 박물관의 주소와 연락처, 휴관일을 적어놓은 부록이 곁들여 있어 도우미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저자소개
1961년 경기도 의왕 출생. 아주대 국문과 졸업. 1990년 『현대시학』으로 등단. 현재 상명대학교 디자인 대학원에서 사진학 전공.

저서: <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1994ㆍ세계사ㆍ시집) <세기말 블루스>(1996ㆍ창작과 비평사ㆍ시집) <나의 아름다운 창>(1998ㆍ창작과 비평사ㆍ사진산문집) <희망의 누드>(1999ㆍ열림원ㆍ사진산문집) <빵은 유쾌하다>(2000ㆍ샘터사ㆍ사진산문집) 등.
목차
글머리에  
 
내가 열여섯이라면  
이보다 더 황홀할 수는 없어  
 | 용인 등잔 박물관  
아, 아직 이런 마을도 있구나  
 | 영암 도기문화센터ㆍ토지문화회관  
초가지붕은 눈이 부셨다  
 | 영암 농업 박물관  
내가 찾던 뿌리  
 | 파주 두루뫼 박물관  
무공해 상추를 먹는 기분이야  
 | 충남 연기 향토 박물관  
고대의 숨결을 느낀다   
 | 양구 선사 박물관  

...

흐트러진 마음을 하나로 모아  
 | 직지사 성보 박물관  
희망은 말랑말랑한 책 속에  
 | 청주 고인쇄 박물관  
우리 문화 멋있어서 행복합니다  
 | 경기도 박물관  
태양처럼 밝다는 걸 상징하는 나무야  
 | 광릉 산림 박물관  
당신을 사로잡는 검은빛  
 | 청자 호림 박물관  
따뜻한 감각터널을 봤니?  
 | 삼성 어린이 박물관  
우리 아빠는 저거로 술 마셔요  
 | 과천 마사 박물관ㆍ어린이 문화공간 '동동'  
 
발문ㆍ이종선/박물관을 찾아나서는 시인의 눈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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