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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답을 알고 있다 1
  • 저    자     : 에모토 마사루 저
  • 출판사     : (전송권없음/교체용)나무심는사람
  • 출판일     : 2003-02-15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0-27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6.31MB
  • 유    형     : EPUB
  • EAN     : 5550304238100
누적 대출 : 1l대출 : 0/3l예약 : 0/3
작품소개
물의 결정 사진과 그것이 던져주는 메시지를 담은 책. 과거 10여 년에 걸쳐 저자가 공부해온 파동론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저자가 연구하고 체험한 인간관, 그리고 우주론도 제시하였다.



물의 세계가 보여주는 놀라운 진리를 정신의 힘으로 연결시켜 책을 읽는 독자들을 의식과 물질의 통합이라는 우주 본래의 세계로 인도하는 책이다.






아하, 바로 이거였구나. 우리가 왜 긍정적인 말과 밝은 생각을 하고 살아야 하는지. 옛 할머니들의 정화수 한 사발이 왜 그렇게 힘이 셌는지.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은 왜 떼로 몰려다니는지…. 사진이라는 '과학'으로 '비과학'이라 여겼던 에너지의 비밀을 시원하게 밝혀내고 있는 이 책은 충격적일 만큼 신선하다. 그리고 대단히 큰 위안을 준다. 사람을 포함한 우주 만물을 이해하는 키워드가 다름 아닌 '사랑'과 '감사'라니 말이다. - 한비야(월드비전 긴급구호팀 팀장·오지여행가)



아름다운 책이다. 인간의 의식은 관념적 존재가 아닌 육체와 같은 물리적 실재인데, 저자는 인간의 의식계와 물질계, 특히 물과의 관계를 사진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물리학자에게는 의식 및 물의 물리학적 실체 규명을 위한 탐구에 대한 도전을, 의료인과 일반 대중에게는 의식과 육체의 건강이 따로 떨어져 있지 않다는 사실과 의식 진보의 중요성, 그리고 환경 사랑을 일깨워준다. - 김수경(세경내과·세경통합의학연구소 원장·한국 식물, 인간, 환경학회 부회장)



물은 생명의 기본 성분이다. 바로 그러한 물이 말과 글씨, 음악 등에 따라 변화됨을 물 결정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는 이 책은, 비물질이 물질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가시적 증거로 제시하고 있다. 미래 심신의학 연구에도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 - 전세일(한국정신과학학회 회장·포천중문의대 대체의학대학원 원장)
저자소개
1943년 요코하마에서 태어나 요코하마 시립대학 국제관계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에 (주)I·H·M을 설립했고, 1992년에 '오픈 인터내셔널 유니버시티'에서 대안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에서 공명자장분석기와 '마이크로 크러스터' 물을 알게된 이후로 독창적인 물 연구를 해왔다. 현재 I·H·M 종합 연구소 소장, (주)I·H·M 대표, I·H·M 국제파동회 대표를 맡고 있으며,「파동시대의 서막」「파동의 인간학」「물이 전하는 말」등의 저서가 있다.
목차
1. 우주는 무엇으로 되어 있을까
2. 물은 다른 차원으로 가는 입구
3. 한순간에 세계를 바꿀 수 있을까
4. 미소는 잔물결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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