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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보다 긴 하루
  • 저    자     : 친기즈 아이뜨마또프 저
  • 출판사     : (전송권없음/교체용)열린책들
  • 출판일     : 2000-12-20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0-27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1.16MB
  • 유    형     : EPUB
  • EAN     : 5550306023300
누적 대출 : 4l대출 : 0/3l예약 : 0/3
작품소개
전설과 역사, 현실과 공상이 적절히 배합되어 화려하게 수놓아진 융단과도 같은 소설, 찬기즈 아이뜨마또프의 <백년보다 긴 하루>.
1980년대 초기에 러시아에서 있었던 많은 비판적 논쟁들을 극화한 것으로, 반사회주의적 요소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귀감으로 꼽힌다. 러시아 내 중앙아시아계 민족들이 지닌 문화와 가치관이 작가의 섬세한 문체를 통해 생생하게 펼쳐진다.

아이뜨마또프의 작품은 중앙 아시아의 전통 사회를 배경으로, 그곳에 존재하는 성차별과 선악의 갈등을 주제로 삼고 있다. 그는 전통 사회에 깊은 존경심을 버리지 않았는데, 과학 기술은 자연 환경과 인간에 대한 착취를 심화시키며, 결국은 대중을 타락시킨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황막한 중앙 아시아의 광대한 스텝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색적인 소설로, 전설과 역사, 현실과 공상을 적절히 배합하여 섬세한 러시아 소설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저자소개
1928년 끼르기즈 공화국에서 태어난 아이뜨마또프는 학교 교육을 6년밖에 받지 못했지만 2차 대전중 14세의 나이에 지방 소비에뜨 서기 및 세무관이 되었고 전후에 모스끄바 문학대학을 졸업했다. 그는 1958년 『자밀랴』를 발표하면서 작가로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다음 해에 『자밀라』는 아라공에 의해 프랑스어로 번역되어 그의 존재를 세계에 알렸다. 1961년 그의 단편집은 레닌 상을 받았고 첫 장편인 『굴리사리여 안녕』은 국가상을 받았다. 그는 1980년대 후반부터 고르바초프의 조언자로 활약하면서 현실 정치에도 깊이 관여하였고, 소비에뜨 연방 해체 후 조국인 까르기즈 공화국에서 벨기에, 프랑스, 유네스코 대사를 역임했다. 그는 유럽 여러 나라와 일본에서 문학상을 받았다. 아이뜨마또프의 작품들은 중앙 아시아의 전통 사회를 배경으로, 그곳에 존재하는 성차별과 선악의 갈등을 즐겨 주제로 삼고 있다. 그는 전통 사회에 깊은 존경심을 버리지 않았는데, 과학 기술은 자연 환경과 인간에 대한 착취를 심화시키며, 결국은 대중을 타락시킨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굴리사리여 안녕!』(1981), 『하얀 배(1970)』, 『백년보다 긴 하루』(1981), 『처형대(1986)』 및 희곡 『후지산 등판』(1973)등이 있다.
목차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저자로부터  
작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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