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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역 금병매 2
  • 저    자     : 소소생 저
  • 출판사     : (전송권없음/교체용)청년사
  • 출판일     : 2002-04-23
  • 공급사     : 오피엠스
  • 공급일     : 2016-10-27
  • 모바일     : 지원가능
  • 용    량     : 2.5MB
  • 유    형     : EPUB
  • EAN     : 5550201035300
누적 대출 : 9l대출 : 0/3l예약 : 0/3
작품소개
중국 4대 기서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소설. 전부 100회로 이뤄진 장회소설로 '청년사'에서 내놓은 완역본이다. 이 작품은 본래 명나라 소소생(필명)에 의해 지어졌다고 전해지며,『수호지』속의 서문경과 반금련의 염사 및 무송이 형수를 살해하는 짧은 장면을 확대시킨 형식을 취하고 있다. 



남녀의 성에 관한 한 도덕적 결벽을 강조하는 사회주의 윤리에 따라 해방후의 중국에서는 금서로 묶여왔으나 1985년 "문학, 사학, 민속학과 언어학 연구자들에게 제공한다"는 명분으로 해제되어 세속적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중국의『채털리 부인』으로 불리는 이 작품은 성애 장면을 과도하게 또 너무 자주 묘사하고 있다는 결함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으로 명대 후기의 지배계급과 봉건 가정, 그리고 시정배들의 어둡고 부패한 내막을 리얼하고도 다방면적으로 폭로해 낸 사회 사실주의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구성의 유기적 결합, 생생한 언어 묘사, 인물들의 전형성 등 예술적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가영)
저자소개
목차
제19회 초리사가 장죽산에게 공갈을 쳐 금품을 빼앗고 이병아가 서문경의 마음을 움직이다
제20회 맹옥루가 옥월랑을 달래고 서문경이 유곽에서 큰 소동을 벌이다
제21회 오월랑이 눈을 쓸어 담아 차를 끓이고 응백작이 기녀를 위해 유객을 하다
제22회 서문경이 내왕의 처를 손에 넣고 춘매가 이명을 호되게 꾸짖다

제23회 옥소가 우러랑의 방을 망보고 금련이 장춘오에서 엿듣다
제24회 경제가 원솢러날 밤 미인을 희롱하고 혜상이 화가 나 내왕의 처에게 욕설을 퍼붓다
제25회 설아가 밀통을 고자질하고 내왕이 취해 서문경을 욕하다
제26회 내왕이 원적지 서주로 추방되고 송혜련이 부끄러워 목매어 죽다

제27회 이병아가 비취헌에서 속삭이고 반금련이 취해 포도 시렁을 시끄럽게 하다
제28회 진경제가 신발을 가지고 금련을놀리고 서문경이 노해 철곤을 때리다
제29회 오신선이 집안 사람들을 점치고 반금련이 난탕에서 낮싸움을 벌이다
제30회 내보가 생일 선물 짐을 갖다주고 서문경이 아들을 얻고 벼슬자리에 오르다

제31회 금동이 술병을 숨겨 옥소를 노리고 서문경이 잔치를 열고 축하주를 마시다
제32회 이계저가 마님의 수양딸이 되고 응백작이 임기응변으로 야유를 퍼붓다
제33회 진경제가 열쇠를 잃은 벌로 노래를 부르고 한도국이 여편네를 내박쳐 싸움이 벌어지다
제34회 서동이 총애를 빌미로 한 가지 일을 벌이고 평안이 분해 고자질을 하다
제35회 서문경이 화가 나 평안을 꾸짖고 서동이 여자응 하고 아부군들의 비위를 맞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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